나 오랜만에 친구한테 카톡왔는데 내가 본인이랑 정치성향 다르다고 손절한 줄 알았대 그래서 내가 절대 아니라고 했거든? 걍 그게 아예 없지는 않은데 걍 이 친구가 너무 야 나 인턴하는데 본인 영국 대학원 이야기하고 나 학비 때문에 알바했을 때도 걍 하지마~ 이런식으로?(근데 본인은 매일 돈이 없다함. 부모님이 청약/적금 들어주고, 달에 우량주 하나씩 시준대.) 같이 지내기 좀 버거움. 내스스러 열등감이 생길까봐. 서서히 연락을 줄이려 해도 카톡, 전화 다 옴. 서로 안 좋게 헤어지는 게 아니라 걍 바쁘니 서서히 멀어졌다. 이건 불가능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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