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스타일만 어울리기도 하거든 나도 레드립 바르고 싶은데 정말 아예 안어울리는 그런 외모랑 퍼스널컬러도 여름뮤트라서 더 그렇기도 하고 그냥 이대로 청순하게만 살아야 하는건지 고민이야 일부러 화장 진하게 하고 왕창 꾸며도 나보곤 안꾸미는게 더 낫다 이러는데 내가 못꾸미는것도 진짜 아니거든 클럽 갈땐 빡세게 꾸미기도 한데 그것보다 청순하고 덜어놓는게 베스트라고 다들 그런단 말이야 그냥 난 이대로 계속 이렇게 쭉 살아야 하나 싶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가 다른 친구들은 볼때마다 쏙 쏙 다 바뀌어있고 그런데 나만 정지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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