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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2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나 어렸을때 혼혈이냐고 물어볼정도로 까무잡잡한 편이었거든 근데 지금은 친구들중에서도 가장 하얗고 회사에서도 가장 하얗다는 소리 들음.. 하얗다는 소리 들을때마다 안익숙해서 뚝딱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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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선천적으로 까만것도 가능하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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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모르겠어..어렸을때 그게 좀 스트레스여서 썬크림 잘 바르고 다니고 여름에도 긴팔긴바지입고 그랬는데 크면서 점점 하얗게 변했음.. 따로 관리한건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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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크면서 하예지는것 같아 나도 두톤정도 밝아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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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신기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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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랑 반대네..ㅋㅋㅋㅋ큐ㅠㅠ 10대땐 어딜가나 하얗다는 소리 듣고 초면에 보는 사람마다 피부 하얗다고 부럽다고 그랬는데 크면서 점점 안색이 안좋아졐ㅋㅋ큐ㅠㅠ 칙칙하게 변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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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들 중에서도 나는 밝은편이였고 친구 2명은 까무잡잡한 편이였는데
그 2명이 나이들면서 피부톤 밝아짐
어렸을때부터 친구들이라 애기때는 동내에서 나만 피부가 밝아서 내가 이상한 앤지 아랐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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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ㄹㅇ 살면서 하얗단얘기를 1번도 들어본적 없는데 갑자기 대학가면서부터 보는사람마다 하얗다 하길래 뭐지 대학교애들이 외모관심 많아서 언급이 많다보니까 갑자기 그런소리 하는건가? 했는데
고등학교 친구 성인되어서 많났을때도 갑자기 안하던 하얗단 소릴함
하얗게 질려서 시체같대 ;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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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나도 열심히 선크림바르고 살아야지
희망이 생겼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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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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