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성격 완전 정반대라서 나 일 다닐때도 조금씩 싸우긴했는데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 진짜 사사건건 다 부딪혀서 스트레스 받아 그렇다고 내가 밖에 나가거나 약속있으면 자기랑 노는거 싫냐고 그러고 집에 같이 있으면 내가 말을 차갑게해서 상처받는다하고 난 내 나름대로 집안일도 다 하고 할만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저러니까 진짜 답답하다... 하루빨리 취업만이 답이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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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랑 성격 완전 정반대라서 나 일 다닐때도 조금씩 싸우긴했는데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까 진짜 사사건건 다 부딪혀서 스트레스 받아 그렇다고 내가 밖에 나가거나 약속있으면 자기랑 노는거 싫냐고 그러고 집에 같이 있으면 내가 말을 차갑게해서 상처받는다하고 난 내 나름대로 집안일도 다 하고 할만큼 한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저러니까 진짜 답답하다... 하루빨리 취업만이 답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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