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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1
이 글은 4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나 17살인가 18살때 부모님이 가게 전화를 내 명의로 해놓고 요금 오랫동안 안 내서 신용불량자 됐었음 자식 신불자 만들어놓고 사과 한마디 안함 지금 한 7~8년 됐는데 신용등급 많이 올라갔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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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토스에서 신용등급 확인해볼 수 있어..!
진짜 힘들었겠다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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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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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 맞냐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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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자격 없는 사람들임.. 자식들한테 신경 1도 안썼었음 학교생활 관심도 없어하고 맨날 술 마시러 다니고 심지어 나랑 동생들 어릴때는 술집을 데리고 다녔어 아이들 데리고 술집을 간다는거부터가.. 담배냄새도 나고 정서상 좋지도 않은데.. 잘해준것도 없으면서 노후에 우리들한테 빌붙으려고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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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익인아 제발 연 끊어.. 연 끊었지?
맘 절대 약해지지말고 이제부터라도 너 삶 살자 ㅠㅠ 너무 안타깝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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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 끊어.. 나 18살때 둘이 이혼하면서 엄마 따라 서울 왔고 한부모가정,수급자로 살다가 20살때 엄마 뇌출혈 수술하는 바람에 내가 지금까지 케어중.. 20살에 갑자기 그랬기 때문에 내가 벌어논 돈도 없고 계속 돌봐야해서 일용직이 아니면 일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야.. 동생들이 집에 있어야 내가 외출이 가능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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