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제발 우리과가 좀 만만해졌으면 좋겠어^^ 과제가 50%라도 줄여들면 참 좋을텐데..... 나는 사람이 6시간 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컴퓨터로 프로그램 만지고 있는게 힘들다는걸 대학와서 알았잖아 ㅎ.... 심지어 작품 만드는 과여서 개인의 역량과 재능이 비례해가지고 망할 상대평가에선 재능 있는 애들한테 실질적으로 밀리고.. 노력대비 시간대비 값이 안나올때가 더 많음 ㅠ 잘 진행 되다가 마야에서 오류창 뜨면 그때부터 구글에 뭣모르는 영어 검색하면서 오류 해결해야하고(마야,누크, 지브러쉬 등등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죄다 외국 프로그램..) 진짜 최악일땐 힘들게 진행하던걸 다시 처음부터 만들어야할때도 있고 중간게 저장 못하고 프로그램이 튕기거나 컴퓨터에 블루스크린 뜰땐.. 그땐 진짜... 와...... 과제량 만큼 중간고사 기말고사도 무시 절대 못해. 기본으로 컴퓨터랑 마주보는 시간이 5시간이 훌쩍넘어 작품 하나 만들때마다. 우리 1학년때부터 쭉 이짓거리하다가 4학년땐 포폴이랑 졸작 준비도 해야하잖아 ㅋㅋㅋㅋ... 졸작 팀 무산되면 다시 리셋되고. 포폴도 교수 마음에 안들면 빠꾸먹고 다시 손봐야하고.. 이게 과연 사회에 나가면 인정이나 받을까 싶을때마다 자괴감 오짐.. ㅠ 전과하고 싶은데 그동안 해온게 너무 아까워서... 진짜 버티는게 모토인 과가 영상애니과잖아...... 과제한다고 밤도 많이 새는데 정작 회사 취직하면 그만큼 박봉이라며. 영상 cg 쪽은 회사는 많지 애니메이션 쪽은...... 우리나라에선 힘들다며... 진짜 그만큼 마이너스인 과가 우리 과 말고 더있을까.. 아니 애초에 미대가......하 ..... 망할 교수.. 우리가 지 수업만 듣는 줄 알고 한번에 과제 3개씩 내줄때마다 미칠거같애 ㅠ 건강 다 망치고 애들 쓰러져서 실려가고 링겔 맞는건 필수고...진짜 난장판이다 이럴려고 내가 그림 그렸나

인스티즈앱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