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보자마자 어...? 어??? 싶은 여성분이 있는 거야 근데 마스크 낀 얼굴은 되게 흔한 얼굴이니까 에이 설마~ 아니지~ 하고 넘겼는데 그 여성분 옆으로 지나자마자 문득 만약에 진짜 이은해라면?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 뭔가 흔한 얼굴인 거 알고 당당하게 다니면 사람들이 더 못 알아보는 걸 이용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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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횡단보도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보자마자 어...? 어??? 싶은 여성분이 있는 거야 근데 마스크 낀 얼굴은 되게 흔한 얼굴이니까 에이 설마~ 아니지~ 하고 넘겼는데 그 여성분 옆으로 지나자마자 문득 만약에 진짜 이은해라면? 하는 생각이 스치더라 뭔가 흔한 얼굴인 거 알고 당당하게 다니면 사람들이 더 못 알아보는 걸 이용할 수도 있겠다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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