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강아지한테 드는 비용은 언니랑 내가 분담해서 내고있어 근데 언니만 직장인이고 내가 취준중이고 동생은 대학생이라서 언니 3 : 나 1 정도?? 참고로 우리집은 엄마 언니 나 동생 이렇게 넷이 살아 근데 결혼하면서 이제 한 유월쯤 부터 나갈것같은데 강아지 데려갈까 생각중이래 내가 절대안된다고 했는데 나보고 비용부담할거냐해서 동생이랑 나눠서 할거라고했어 물론 당연히 그럴거고! 근데 나랑 같이 가는게 코코가 더 행복하지 않을까? 이런말을해… 나는 아무리그래도 언니네는 부부고 둘다 일하니까 강아지가 혼자있어야하는 시간이 너무많고 산책도 별로못할것같고 안그래도 겁많아서 새로운 환경도 별로 안좋아하는앤데 저렇게 말하는게 남은 가족들 생각도 안하고 너무 이기적인것같아서 화가나… 내가 너무한건가..?ㅜㅜ 참고로 강아지 최애는 나랑 언니랑 비슷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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