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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94
이 글은 3년 전 (2022/4/26) 게시물이에요
설거지 문제로 싸워서 이럴거면 걍 내 집에서 나가라했는데 걔가 코딱지만한 집 가지고 유난떤다고 했나? 그래서 엄청 비아냥 거려ㅆ더니 나갔거든? 그 뒤로 집 앞에서 지금까지 비 맞고 있었더라ㅋㅋ.. 걍 이젠 얘랑 더 이상 상종하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밖에 안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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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어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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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옆집 아줌마가 신고하려다가 자매끼리 사는 집인거 기억나서 말해준다고ㅋㅋㅋ 동생 데리고 집 들어가라고 알려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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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생도 성인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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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22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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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앜ㅋㅋ..ㅠㅠㅠ 왜 비를 맞고 계세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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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진짜 짜증나..^^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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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참나 그 코딱지만한 집도 없어서 비맞고 있는거 누구~~? 동생이랑 같이살기 힘들게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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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원래 자취방 있었는데 보증금 날려먹은 뒤로 부모님이 지원 안해줘서 내 집에서 사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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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ㄹㅇ 자존심 대박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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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러고 아프다고 골골거려도 무시할라고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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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걍 사소한 문제 같은데 잘 풀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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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소한 문제였어서 더 짜증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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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 이 글에서 어쩌라는... 동생은 시위하는 것 같은데 그냥 무시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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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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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애초에 그 말 안 듣게 하면 되는거잖아..~ 그리고 누가 비 맞고 있으라고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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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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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그냥 너 입장에서만 봐~~~ 그래~~~ 동생이 나한테 한 말은 문제가 안돼고, 무조건 내가 한 말이 문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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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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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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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할게 뭐 있어..? 넌 저 말이 문제라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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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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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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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럼 코딱지만한 집으로 유세 떤다 이런것들은 할 말 들인가보네? 이 집에서 사는게 불만인거 같고, 같이 사는 사람에 대한 배려 하나 없어서 나가라했는데 다른말 뭐 더 있어? 난 모르겠으니깐 알려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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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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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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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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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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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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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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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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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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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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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랑 부모가 같아...?
본인이 힘든 경험 있었던 거 알겠는데 왜 이상한 데에 이입해서 쓰니한테 시비 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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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그니깐ㅠㅠㅠ 지 아빠한테 가서 이렇게 말하지.. 왜 나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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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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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무슨 심정으로 하는 말인지는 알겠는데 번지수 잘못 찾아옴. 당장 너한테 하는 경우랑 쓰니가 하는 경우가 다른건데 왜 니 상황에 대입해서 엄한 사람 잡음??
둘 다 성인이고 동생도 심지어 자취방 있다가 보증금 날려먹어서 저러고 얹혀사는데 니랑 전혀 다른 경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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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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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쓰니가 내 집에서 나가라 했겠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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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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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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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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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캐 흥분했냥?ㅋㅋㅋㅋ
왜 아부지가 맨날 나가라 하는지 알겠다 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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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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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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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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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고 냉수 한잔 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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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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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쓰니 동생은 그냥 미련하고 오기 부리는거임. 걍 언니 한번 엿먹어봐러 이런심리지. 지가 잘못했으면서 얻다대고 오기를 부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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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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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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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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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날려먹어서 언니집에 얹혀사는데 설거지 정도는 동생이 해야하는거 아니야? 그리고 댓글 보면 오늘만 그런게 아니고 평소에도 배달 음식 먹은거 바로바로 안치우고 그랬다는데? 사람이 염치가 있으면 그거라도 알아서 치워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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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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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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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댓글 일일히 다 잘 보는거 같더니 왜 밑 댓은 안 봐? 알고 들어왔고, 몇살까지가 안 어린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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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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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래. 내가 22살임. 22살이고 제대로된 교육 받았으면 그렇게 생각하는게 정상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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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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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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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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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니언니나 너나 가정교육 못받았네. 교육 제대로 못받은게 자랑은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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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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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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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진심으로 너 병원 가보는거 추천함. 댓글 보니까 제정신은 아닌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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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뭔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제일 치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뭐 내가 쓴돈 다 뱉어내라던가 내집에서 나가라던가 이런 말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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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나도 동생한테 우스운 꼴 보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그 날씨에 나가서 나 보란듯이 비 맞고 있었다는게 너무 걍 짜증나. 이제 성인이고 클만큼 컸으면 이성적으로 해결 할 수도 있는거 아니였나? 얜 왜 이러지? 매번 내가 언니니깐 또 봐주고 달래줘야하나? 언제까지 어리광 부릴꺼지? 싶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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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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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짜증나ㅠㅠ 얘 열나는거 같기도 한데 진짜 미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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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윽 걍 무시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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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뭣도 없으면서 존심 부리면서 시위하는거잖아 너무 싫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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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가 살다살다..ㅎ 새벽에 동생 학대하는 언니로 의심받을줄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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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걍 나둬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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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라고ㅠㅠ 나도 이제 얘 어리광 다 받아줄 나이 지났다고 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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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진심 설거지 문제로 싸웠으면서 그렇게 자존심 세우는거보면 평소에도 그랬을 것 같아서 내가 다 화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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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어 진짜 설거지 문제야. 지 먹은 밥그릇들이랑 배달음식 먹고 남은거 새벽 1시 될때까지 안 치워놔서, 저거 바퀴벌레랑 벌레 생긴다고 치우라고 얘기했다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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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진짜 싫어 자기가 안해도 결국 누가해주니깐 안하는거잖아; 우리 집에도 그런 인간 하나 있어서 진짜 내가 다 열불나 후.. 신경끄고 쓰니네 안락한 집 꼭 지켜내자 벌레 생기면 어쩌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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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거기 밥그릇들에 내가 먹은것도 있는데 왜 지만 하냐고 따져서 싸움 더 커졌고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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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하 본문도 스트레슨데 댓글까지 보고나니까 어지러워ㅋㅋ 쓰니 힘내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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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마워 익인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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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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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슨 이야기...? (비꼬는거 아니고 진짜 몰라서 묻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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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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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 지금 당장은 모르겠다. 그래도 구체적으로 알려줘서 고마워 익인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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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니 스물둘먹고 비맞으면서 존심부리네...지방에 들어가있는거면 몰라 남들한테 언니 쪽주고싶어서 굳이굳이 나가있는걸로밖에 안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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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 봤을 때 동생 지금 들어올 타이밍 놓쳤음ㅋㅋㅋㅋㅋ
자존심도 쌔고 자기도 지금 어쩔 줄 몰라 하는 중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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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첫댓 답글 봐줘ㅋㅋ.. 어떻게 들어왔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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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애도 아니고 성인이 지 분에 못 이겨서 꼴값 떠는데 저래봤자 지만 손해지 뭐... 코딱지만한 집도 못 구해서 얹혀사는 마당에 뭔 자존심 부린다고 청승맞게 밖에서 비 맞는지 모르겠음 어디 안 보이는데 가서 그러던가 어디 멀리는 못 가고 코 앞에서 그러고 있는게 더 웃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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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집 앞에서 그러고 있었음. 신고 당할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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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이걸 부모랑 동일 선상에 두는 게 개웃김 ㅋㅋ 형제자매가 부모의 의무까지 지기를 바라는 거임? 집없는 년은 자살이나 한다느니 뭐라느니 자아의탁해서 진짜 개 말도 안되는 비유하네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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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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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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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혼자 핀트 나가서 헛짚지 말고 그냥 니도 니 가정사로 힘들다고 글이나 파 뭔 전혀 다른 상황에 말 하나 가지고 자아의탁 해서 꼬투리 잡고 여기저기 시비 걸고 다녀
쓰니가 방금 달아준 댓 봐 집 들어오게 해주는 조건이 집안일이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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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둘 다 잘못 있다 쳐 그렇다고 뻔히 환경 다른 너한테 집없는 년은 자살해야겠다느니 어쩌느니 하는 말 듣는 건 괜찮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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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게 잘못이라고 했니..? 진짜,.~ 대단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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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보증금 날려 먹어서 언니 집에서 기생하면서 살며는 사람이 양심이 있으면 당연히 설거지 포함한 집안일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다큰 성인이 언니 집에 얹혀사는 주제에 그냥 손 놓고 암것도 안하는게 더 큰 잘못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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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걍 이정도 상황까지 왔으면 따로 살아야 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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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쉬운 사람은 지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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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 화이팅해...
진짜 동생이 빌런인 거 안 겪어 본 사람은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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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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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ㄱ진짜...고집 똥고집이다...분명 비괜히 맞고있었다 후회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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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독한게 3시간 넘게 그러고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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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유...저러다 감기라도걸리면 더 스트레스받을듯 그냥 감기약있으면 그거 주고 신경끌듯. 먹었는데도 아프면...자기가 알아서하겠지....? 아 겁나 신경쓰이게하넼ㅋㅋㅋㄱ에라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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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깤ㅋㅋㅋㅋ 나도 아까 방에서 숨소리 너무 거칠길래.. 결국 열 나는지 안 나는지 보고 옴. 진짜 신경 쓰이게 함~~~ 짜증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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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거 오기 부리는거야.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고ㅋㅋ 너가 안넘어가서 다행이야. 지가 잘못해서 나갔으면서 얻다대고 오기를 부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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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냥 동생한테 앞으로는 나도 설거지 제때 해둘테니까 너도 잘 치워라 얘기해봐.. 설거지만 서로 잘해도 괜찮아질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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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거지만 문제는 아니지 당연히..~ 그리고 이 집 들어올때 조건이 집안일이였는데 당연히 초반에만 깨작거리고 안 함. 그러다보니 당연시하게 걍 내가 좀 더 해주고 말았는데 나도 참다참다 터진거...~ 이거 굳이 안 쓴 이유는 단순히 설거지 문제 때문이 아니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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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 글만 봐서는 설거지 문제인 줄.. 뭐든 진지하게 얘기해봐야지 당장 나가 살 수 있는 형편 아니니까.. 언제까지 너한테 그렇게 기대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 자립심을 키워야 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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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동생 태도가 이 글의 문제였어. 22살이면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이성적인 판단은 가능한 나이인데 그렇게 무모하게 집 앞에서 그러고 있었던 동생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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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너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의지하는 것 같애 그러지 않고서는 그런 행동 못 할 듯 어깨가 무겁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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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그냥.. 내가 애 버릇 다 망쳐놨나 싶기도 해. 얘 빼곤 다 남동생이라 혼자 여동생이라고 좀 오냐오냐하긴 했거든.. ㅠㅠ 진짜 어렵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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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댓글 ㄹㅇㄹㅇㄹㅇ개피곤하다 쓰니 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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