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집 앞 편의점 갈때마다 그 언니가 있어서 매번 인사 잘 하구 그렇게 지내다가 언니가 자기 오늘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짧은 손편지랑 작은 초콜렛 같은거 드렸는데 그 언니가 편의점에서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고르라고 해서 음료수였나 요거트우유였나 골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시급 얼마나 된다고 초딩이었던 나한테ㅠㅠㅠ YG 앞에 편의점이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 이 글은 4년 전 (2022/5/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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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딩때 집 앞 편의점 갈때마다 그 언니가 있어서 매번 인사 잘 하구 그렇게 지내다가 언니가 자기 오늘 마지막 날이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짧은 손편지랑 작은 초콜렛 같은거 드렸는데 그 언니가 편의점에서 먹고싶은거 아무거나 고르라고 해서 음료수였나 요거트우유였나 골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당시 시급 얼마나 된다고 초딩이었던 나한테ㅠㅠㅠ YG 앞에 편의점이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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