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ㄹㄱ 인거야...? 근데 직접 우리랑 엮이지말라고 말은 안했어 눈치는 주긴 했는데 성격이 무딘(?) 건지 잘 못알아 채더라고 그래서 일단 같이 놀아주는데 너무 불편해... 꼰대같거나 그렇진않거든? 오히려 어려보이길래 빠른 년생인줄알았어 근데 술자리에서 갑자기 24살이라고 하더라고? 다들 헉 - 하고 갑분싸됐어 그 언니만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