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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5
이 글은 4년 전 (2022/5/08) 게시물이에요
부모님한테 다니는 거 말했을 때 반응이 어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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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 말 없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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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막 심경이나 무슨 약 먹는지에 대해서 대화 나눠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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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심경은 안 묻고 병명만 물어보드라 그래서 우울증이랑 신경과민 불면증이라니까 그래 이러고 말았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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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엄마한테 다녀오면 항상 얘기하려고 하는데 엄마는 약간 회피 성향이 있어서 정신과 얘기 하는 거 조금 피하려 하더라고 ㅠ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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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돈 같은 건 많이 지원해주시거든 태워도 주시공,,,, 하지만....먼가 섭섭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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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은 갠병원 다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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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는..엄마가 데리고갔음 손잡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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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쓰니 많이 아팠던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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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은 갠찮니...? 혹시 개인 병원 다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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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공황장애 와서 응급실 몇번 실려갔어썽 일주일에 2~3번정도?동네에서 입소문난 가정의학과 다니고 극복했어 엄마 친구분 따님이 여기 다니고 많이 좋아지셨다고 하시길래.. 약물 치료랑 상담 치료하는데 한번 받을때마다 3주치 받는데 만원대로 나옴 처음 가보는건데도 하나도 안무서웟고 생각해보니까 처음 상담할때 울긴한것같아 많이 불안했을때니까 쌤이 친절하고 차분하구 너무 좋으셔서 다른 곳으로 다닌적도 없고 똑같은곳만 다녀 꾸준히 다녀 상태 좋을때도 다님 그냥 내 몸 케어 하듯이 멘탈 케어한다는 생각으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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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공황장애가 듣기만 했는데 실려가는 병이구나....? 무서웠겠다 ㅠ 근데 가정의학과보다는 정신과 전문의한테 가는 게 좀 더 정확하지 않아? 아무라도 전공의가 좀더 배운 게 많자노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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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정신과 전문의 후기 유명한곳도 궁금해서 많이 봤는데 물론 전문의다보니까 이론적으로는 당연히 더 빠삭하지만 너무 냉철하게 얘기해서 상처 받고 다시는 안간다는 사람들도 많더라 쌤과의 케미가 또 나름 중요한것같아 여기는 공황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다 상담 받을 수 있는곳이고 대부분 그런분들이 오셔 연령대 상관없이.! 사람이 진짜 너무 많아서 웬만하면 토요일에는 안감..ㅠㅠ 그리고 이 가정의학과 쌤이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지원금도 나한테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해주셔서 나는 지원도 받았었어! 내가 다닐 당시에는 건강염려증+공황장애가 합쳐져서 그런지 가정의학과가 더 나한테 도움이 됐던것같아 아무래도 마음을 치유하는 것도 중요한데 나는 이 쌤의 화법이 마음에 들어써 나를 위로 해주기도하고 상태가 많이 좋아지게 된 부분들이 상담 치료였구또 그 당시에 너무 현실적인 조언보다는 따뜻한 위로들이나 심적으로 좋은 상태가 될 수 있게 케어를 해주는 쌤이 필요했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러워 난 그냥 동네 근처라 너무 멀지않아서 더 좋기도해 공황장애 가 완치될지 몰랐는데 신기할정도야 지금은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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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지만 지금 잘 맞는다니까 상관은 없겠어 ㅎㅅㅎ 나능... 아직 정착을 못 함 ㅠ 병원만 5곳 돌아다닌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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