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그러는 사람 잘 없긴 한데 커뮤에서 누가 가르치는 것처럼 말하는 거 보면 내가 되게 발끈함 ㅜ 그래서 요즘엔 걍 글도 안 쓰고 댓글도 잘 안 달거든 근데 문제는 우리 아빠가 되게 그런 화법이라… 나랑 엄청 많이 부딪혀 진짜 누가 봐도 아는 걸 아빠가 되게 ‘새롭지? 몰랐지? 이거 알고 있었어?’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원래도 좀 자랑하기 좋아하시고 말 많으시고 그럼…) 그때마다 욱해서 사람이 날카로워져 ㅜ 이럴 때 어캐야 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5/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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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선 그러는 사람 잘 없긴 한데 커뮤에서 누가 가르치는 것처럼 말하는 거 보면 내가 되게 발끈함 ㅜ 그래서 요즘엔 걍 글도 안 쓰고 댓글도 잘 안 달거든 근데 문제는 우리 아빠가 되게 그런 화법이라… 나랑 엄청 많이 부딪혀 진짜 누가 봐도 아는 걸 아빠가 되게 ‘새롭지? 몰랐지? 이거 알고 있었어?’ 뭐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원래도 좀 자랑하기 좋아하시고 말 많으시고 그럼…) 그때마다 욱해서 사람이 날카로워져 ㅜ 이럴 때 어캐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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