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누가 됐든 까기만 하는 사람들 있잖아 이쪽도 싫고 저쪽도 싫고 다 싫다는 사람들 칭찬에는 인색하고 그런거 그게 나였는데.. 요즘 반성하고 있어 나 아닌 남을 욕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운거고 정보를 더 알아보기 싫어서 그냥 누가 됐든 무조건 까는게 중립적인 것 같아서 그렇게 했던거란거 깨달았어,, 내가 되게 열심히하고 성과를 보였는데도 매사 부정적으로 보고 까기만 하는 사람들이 나 욕하니 기분 나쁘고 부당하다 생각들더라. 그 사람들은 누가 됐든 그냥 무조건 욕하는 사람들. 칭찬에 인색한 사람들일 뿐이었고 사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더라 불평하긴 쉽고 칭찬은 어려운 거. 그거 자기방어적 행동이었던 것 같아. 쉬운 길만 가는 그들처럼 되진 말아야지 다짐한다. 칭찬할 때는 칭찬하고 깔 땐 까는.. 칭찬이 아직도 가장 어렵지만 좋은 면도 보려고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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