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도 안 되는 깡시골에 23년간 살아서 이제 문화시설 많은 1시간 거리인 지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전부터 있었는데 요즘 거기에 자리 잡고 싶은 생각이 너무 들어 근데 지금 회사가 들어온지 한 달도 안 됨… 회사를 다니면서 자취하려면 왕복 2시간이고 기름값 때문에 부모님이 말림 거기서 살 생각이면 전세 3천 해서 하려고 하는데 전세 3천 이자+기름값 하면 뭐 남냐고 엄청 반대하셔 집도 넘 답답하고 보수적이고 애인은 물론 친구랑도 외박도 안 되고 진짜 너무 자취하고 싶은데 ㅠㅠ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