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문자로 다짜고짜 보내더라는거야… 친구는 혹시 인육인가? 이러면서 별 상상을 다했대… 그러다가 전화가 또 오길래 무섭긴한데 너무 궁금해서 전화를 받았는데 상대방이 아르바브궈 아르바브궈~ 자꾸 이러더래 그래서 네? 무슨 말씀이세요? 잘 못 알아듣겠어요 다시 말씀해주세요 이랬더니 상대방이 아~ 아르바브궈~ 아르바브궈~ 이러더래 자세히 들어보니까 외국인인데 사장님 아르바이트 구해요? 이 말인데 발음이 어눌해서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르바브궈~~~ 아르바브궈~~~ 로 들린거야 친구가 따라하는데 너무 웃겨서 진짜 숨넘어갈뻔ㅋㅋㅋ큐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가 용케 알아듣고 저 아니라고 번호 잘못 보내신것같다 했더니 아 죄송해요~~~ 이러고 끊었대ㅋㅋㅋㅋ 아마 뭐 정육 이런 알바 구하시는 분이였나봨ㅋ큐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