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엄마아빠가 월세 내줘가지고 잘 몰랐단 말이야? 근데 (지금) 서울 치고 아주 싼 가격에 월세를 9년간 하나도 안 올리셨대(난 동생이랑 같이 삼. 아파트) 그래서 보증금이 적지만 긴가민가 하면서 부동산에 연락했더니(마침 갱신 때도 됐음) '아, 거기도 있었죠~ 부동산에서 잘 처리해주실 겁니다.' 이렇게 부동산에 답 왔다 함 ㄹㅇ 얼마나 부잔거지? 빌라도 오피스텔도 아니도 아파튼디....
| 이 글은 3년 전 (2022/6/10) 게시물이에요 |
|
일단 난 엄마아빠가 월세 내줘가지고 잘 몰랐단 말이야? 근데 (지금) 서울 치고 아주 싼 가격에 월세를 9년간 하나도 안 올리셨대(난 동생이랑 같이 삼. 아파트) 그래서 보증금이 적지만 긴가민가 하면서 부동산에 연락했더니(마침 갱신 때도 됐음) '아, 거기도 있었죠~ 부동산에서 잘 처리해주실 겁니다.' 이렇게 부동산에 답 왔다 함 ㄹㅇ 얼마나 부잔거지? 빌라도 오피스텔도 아니도 아파튼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