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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3시 10분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마쉬다니엘)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약 43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지난 3월26일 열린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다니엘 측은 "아이돌의 직업 특성상 소송 장기화는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준다"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촉구했고, 어도어 측은 쟁점이 많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맞섰다.
이와 관련 어도어를 대리해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이 지난 4월24일 전원 사임하면서 화제가 됐다. 어도어는 새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리한을 선임했다. 리한은 이승엽·김종근 대표변호사가 주축이 돼 설립한 로펌이다. 두 대표변호사 모두 전관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형사 사건을 맡아 무죄를 끌어낸 이력이 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면서,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에 따른 위약벌 및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지난 3월26일 열린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다니엘 측은 "아이돌의 직업 특성상 소송 장기화는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준다"며 신속한 재판 진행을 촉구했고, 어도어 측은 쟁점이 많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맞섰다.
이와 관련 어도어를 대리해온 김앤장 법률사무소 소속 변호인 5명이 지난 4월24일 전원 사임하면서 화제가 됐다. 어도어는 새 법률대리인으로 법무법인 리한을 선임했다. 리한은 이승엽·김종근 대표변호사가 주축이 돼 설립한 로펌이다. 두 대표변호사 모두 전관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형사 사건을 맡아 무죄를 끌어낸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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