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라다니는 작은 벌레 퉁치는 말이 날파리인데 나방파리ㅡ화장실서 많이 보이는 하트 뒤집은 모양 균 옮긴다는데 안보여서 ㄱㅊ 얌전히 벽에 붙어있고 그냥 거슬리기만 함 초파리ㅡ과일껍데기에 꼬이는거 단거 좋아해서 여름에 밖에 방치해둔 바나나 수박 음쓰통근처 아주 난리남 음식물 치워주고 식초에 세제풀어서 초파리트랩 만들면 잘 낚임 벼룩파리ㅡ얘네가 진ㅁ자 미들이야 이놈들 한번 겪어보면 초파리가 양반임 초파리는 음쓰통이랑 실온에 방치된 음식물 근처에만 있는데 얘넨 개빠르게 날라댕기면서 그냥 밥상머리 위에 눈 딱 감고 낙하 사람이 있든없든 실시간 움직이는 밥공기든 아니든 근데 또 초파리보다 크기는 커서 귀 근처 지나가면 모기마냥 앵 소리나고 물기도 함; 개게 초파리 트랩 소용없고 모기약으로도 안죽어ㅋㅋㅋㅋ 모기약 내성있대 모기약에 절이는 수준으로 쏴야 그냥 기절하는거지 그냥 쒹 뿌리면 소용없음 하수구랑 방충망 구멍 사이로 오는거라 오래된 집은 암만 관리잘해도 답 없고 포충기 사서 24시간 켜두니까 좀 나아짐 초파리인 줄 알았는데 암만 트랩 만들어봤자 안낚이면 이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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