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일도 그렇고 집안 사정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데 우리가 롱디인데다 내가 출장까지 와서 한달 정도를 못 봤어 그래서 전화 하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내가 너무 미안해져서 이렇게 힘들 때 해줄 수 있는 거도 없고 옆에 있어주지 못하는 게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고 그렇다 이렇게 말하니까 웃으면서 아니라고 자기한테는 자주 못만나도 내가 곁에 있어준 거 그거면 됐다고 나 만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야 그래서 갑자기 내가 울어버림 하 ㅋㅋㅋㅋ 감동이여서 그래서 여친이랑 나랑 진짜 엄청 웃었다 ㅋㅋㅋㅋ 다음에 만나면 엄청 놀림 받겠구만

인스티즈앱
취사병 2화 본다 안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