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거실에 큰 에어컨있고 서재에 에어컨 작은거 있음 거실 에어컨 큰 돈 주고 산건데 엄마가 이걸 거의 안틀어 게다가 내방이 제일 안쪽이라 제일 덥고 습한데 선풍기밖에 없음 진짜 열받아 그래서 나보고 서재로 내 방을 옮기래 알았다고 했더니 또 말바꿈 옮기지말라고 뭐 어쩌라는거임? 거실 에어컨 인버터식이라 전기세 계속 트는게 덜나온다는데 할아버지들 똥고집마냥 아빠가 설득해도 저얼대 안틈 내가 보기엔 옛날에 엄마 전기세 폭탄 맞아본듯 그게 아니고서야 더워하는데 저렇게 똥고집을 부림 그리고 손님들 오니까 바로 틀고 나가자마자 끄는게 너무 짜증남 그냥 너무 화남 진짜 자취하고싶음 자취하면 금방 시원해질텐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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