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우울하다.... 말 하고싶어도 자존심인지 약해보이는거 싫어서 이야기 못하겠고 ㅠ 솔직히 남이 우울하다 이야기하면 나같아도 듣기 싫을거같은데 괜히 이야기도 못하겠어 진짜 화병인거같은데 이런 내 자신도 너무너무 짜증나 높은 아파트 옥상만 보면 저런데서 뛰어내리면 죽으려나 이런생각만 드는데 진짜 남 피해 줄까봐 죽지도 못해 이런저런 핑계로 결국 못죽을거 아는데 이런 내가 너무 힘들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 결국 인티에나 이런이야기 쓰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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