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데 난 학과 회식 한번도 참여안해서 몰랐는데 학과에서 젤 예쁘다고 사람들이 얘기했다 친한 학생회 후배 한명이 말해주고 헬스장을 가던 관리하러 피부과를 가든 진짜 예쁘다 이러시고 원장님은 나 뼈대부터가 예쁘다고 그러고 어딜가던 예쁘단 소리 듣는 편인데 번호는 한번도 안따여봄 ..... 그래서 내가 걍 예의상 해주는 말에 자의식 과잉 됐다고 사람들한테 ㅋㅋㅋ 맨날 그러는데 사촌 오빠도 니 그렇게 자주 안나가고 술도 안마시는데 나갈때마다 차 끌고 비싼 옷 가방 들고 그렇게 다니면 내 나이대 애들이 번호따는거 쉽지 않다고 그러고 ... 근데 여기 보면 뭐 어떻든 예쁘면 무조건 번호는 따인다 그래서 걍 안예쁜데 예의상 하는 말들로 자존감 너무 높아진건가 싶다 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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