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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31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나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동네에서 진짜 짖궂은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못괴롭히게 해준다고 하면서 허벅지 만지게  

해달라고 했던 오빠도 있었고 나 유치원때임. 

 

그리고 먼친적인데 호칭이 아저씨 였어.  

우리가 증조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방학때 일주일씩 

우리집 와서 지내고 그랬고 나보다 한 6살 많았던거 같은데 성기보여주기 게임하자고 했던적도 있고. 

 

2차 성징은 왔는데 브라는 아직 차기전일때쯤 

그때 찜질방이 전국적으로 엄청 유행이었을때라 

가족들 다 같이 놀러갔다가 영화틀어주는 방에서 

잠들었는데 뒤에서 누가 옷속으로 가슴만직적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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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랬구나..아이구..
근데 난 안당해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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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바바리맨도 한번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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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응 본적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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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몇살이야 혹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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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27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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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아ㅋㅋ 나는 삼십대 중반이야.. 아마 바바리맨도 나 고딩때가 마지노선이었을껴! 법이나 인식이 아예 바뀌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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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아 맞아 학교다닐때 옛날엔 저 골목에 바바리맨 출몰했었다 이런 얘기는 듣곤했었어..! 난 보진못했지만 있었다는걸 알고는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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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ㅇㅈ 성희롱은 더 흔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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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ㅋㅋㅋㅋ 우리 어떻게 살았지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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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우 난 본문같이 성추행은 안당했는데 성희롱은 당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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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 나도 본문 비슷한거랑 길가다가 조물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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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일단 난 어렸을때 사촌오빠한테 당해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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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미친 나도; 엄마한테 말햇는데도 삼촌한테 사과받고 가족이라 쉬쉬하고 끝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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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33 나도 난 말 못함 사촌오빠 장남이라 당할게 분명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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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초1때 강제로 뽀뽀 당했어 학교에서
진짜 끔찍했는데 내가 잘못한건줄 알고 부끄러워하고 말 못한게 아직까지 후회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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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ㅁ자.. 나도 진짜 체격있고 키커서 딱보기에 만만한 인상은 아닌데 버스랑 지하철에서 만지작 당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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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성희롱 안당해본 사람은 ㄹㅇ 없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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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는 출근길 9호선에서
근데 다른팀 동기도 9호선 타고 출근 하는데
9호선에서 당해봤대 사람 진짜 따닥따닥 붙어있으니까 뭔 모션을 취할 수 도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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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초딩때 또래 남자애한테 당해봄 다같이 과외 받는데 내 옆에 앉아서 손으로 내 아래 만지더라 개쓰레기가... 이런 현실 개빡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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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다 한번쯤은 당해봄 진짜 흔하긴 함 난 초딩땐가 완전 애기때랑 다 커서 남사친(이었던)애한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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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남익이고 일할때 술마시는 아줌마들한테 당했음ㅋㅋ..
가슴겁나조물딱거리면서 히히덕거리더라 네명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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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마자 나도 지하철이랑 버스에서 한번씩 당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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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여곤데 바바리맨이 진짜 많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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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여고였는데 우린 1층교실들 생리대 다 뜯긴적도 있었어.. 진짜 개변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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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짧은거 입거나하면 쳐다보는거 말고는 없었긴함
글고 다 크고나서 들은 얘긴데 엄마가 나랑 언니 어릴때 절대 사촌오빠들이랑만 두는 일 없도록 했다더라 엄마가 어릴때 사촌한테 당했던적 있었다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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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아빠 세대는 진짜 비일비제했고
우리 세대까지 잔재가 남아있다가
그래도 지금은 법도 인식도 많이 바뀌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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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대중교통에서 너무 많이 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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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 어이없는게 치마나.. 노출 있는 옷 그런 것도 아니고 와이드 슬랙스 바지에 셔츠 입고 있었는데도 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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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그냥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도 그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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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맞아 평범한 옷인데.. 진짜 더러워 죽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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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ㅁㅈ 진짜 운 좋은게 아닌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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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질문이라 대답하자면 20대후반인데 내가 모르고 지나쳤을수도 있지만 없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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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삼십대 중반인데, 딱 우리세대까지가 마지노선 같긴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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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초딩때 영어학원 선생님이 그랬음 앞에 선생님용 책상에 앉아서 단어 시험 치고 집 가야 했는데 내 옆쪽에 서서 본인꺼 한번 만지고 내 어깨에 본인 성기 부딪히고 계속 반복함 난 그때 그게 뭔 행동인지도 몰랐고 뭐지? 왜 치지? 싶기만 함 나중에 커서 어느순간 확 자각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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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학원선생한테 당했어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넘 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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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둔한건지 기억에서 지운건진 몰라도 기억 안나는데 여고에 바바리맨 출몰한거 생각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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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20살때 진짜 많이 당했었어. 택시에서 볼뽀뽀당한적도 있고 밤에 길가다가 차가 서서 타라고한적도있고 학교 선배한테 모텔끌려간적도..크게 트라우마는 안생겨서 다행인데 가끔 나만 이런일을 자주 당하는건가 내가 문제였나 싶을때는 있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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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하다가
성인되고 얘기해보면서 그냥 사회가 미쳐돌아갔던거구나 알았어. 지금은 그래도 사회가 달라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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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맞어 나만 당한게 아니라 나처럼 다들 말을 못하고있던거더라고. 이 글 덕분에 뭔가 위안받은 기분이야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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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 초딩 때 학원 수학쌤이 맨날 브라후크있는 부분 쓰다듬었었고 사촌오빠가 나 볼일보는데 화장실에 갑자기 들어와서 고의로 내 성기본 적 있음...ㅋㅋㅋㅋㅋ 커서 당시 상황 생각하니까 너무 명백한 성추행이라 어이가 없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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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땐 성추행 성희롱 안 당해본 여자가 거의 없었을 듯. 지금은 인터넷 발달하고 스마트폰, 씨씨티비도 많고 여자들 의식도 크게 깨있으니까. 요즘은 스토킹도 처벌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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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성희롱 성추행 다 당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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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외삼촌한테... 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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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이십대초반인데 지하철치한 만났었어ㅋㅋㅋㅋㅋㄱ죽여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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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남잔데도 군대에서 같은 남자한테 당해봄
어렸을때 여자 수영선생이 귀엽다고 젖꼭지 빨던데
그땐 그게 잘못된지 몰랐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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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 솔직히 예쁜 편 아니라고 생각해서 성추행 나랑 관련 없는 일인줄 알고 살았는데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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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뚱뚱인데도 그랬어..성인되고 버스 끊겨서 집에 걸어간다고 했을때 아빠가 걱정된다고 택시타라 했는데 나는 그럴 걱정 없다 괜찮다 했는데 우리아빠가 사람들이 급하게 배고프면 음식 모양을 보고 먹지 않는다고 배부터 채우고 본다고.. 맞말이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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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중3때 그냥 친구들이랑 길 지나가는데 자전거 탄 할아버지가 지나가면서 “ 짬ㅁㅈㅣ가 통통하네 ~” 이러고 지나감
우리 다 듣고 얼음
고1때는 길 지나가는데 봉고차 뒤에서 ㅈㅏ위 하는 아저씨가 우리 불러서 보게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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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는 초딩때 버스에서 1번
중3 때 학교에서 1번
대학교 축제에서 1번
이렇게.... 전부 성추행

성희롱은 안 당해봤다

헐 맞다 초5 때 납치당할뻔한적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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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슴일곱인데 어릴때 사촌오빠가 나 자는데 내 몸 만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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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편의점 야간 알바하몀서 어떤 아저씨가 술 좀 취해서 콘돔 살건데 나보고 추천 해달래서 그때 하도 이상한 사람들 많아서 공격력 맥스 찍었을 때라 치토스 들어서 주니까 당황해서 겁나 빨리 나가더라..ㅋㅋ
그냥 스무살때 했던 야간 편의점 알바가 내 인생 통틀어 성희롱 제일 많이 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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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갑자기 생각났는데 초딩때 동네 수영장 같은학교 친구들 언니들이랑 갔었는데 나혼자 물에 있고 다른 사람들은 계단쪽에 있거나 물위에 있었음. 나보고도 나오라 했는데 난 물 안에 있는게 기분 좋아서 좀만 더 있다가 나갔다 하고 그 수영장에 부표..? 라고 하나..? 그 둥둥 뜨는데 줄로 되어있는.. 거기에 팔 올리고 다리 일자로 쫘악 찢고 매달려 있었음.근데 이미 저 멀리 어떤 남자들이 모여있는걸 봤었음. 아마 중고딩 정도 였을거임. 근데 별로 신경안쓰고 둥둥 떠서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내 성기에 뭐가 훑고 지나가서 개 놀래가지고 바로 섰는데 주변에 둘러봐도 그 남자들도 없어지고 무서워져서 물밖으로 나와서 친구들한테 얘기하고 수영장에서 나가려는데 그 남자들이 물에 잠수해있다가 올라와서 나 쳐다보고 있더라..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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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지금은 27살이고 초딩 때 성추행 한 번, 고3 때 성추행 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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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21인데 나 초딩때 길 알려달라고 차 가까이 불러서 자기 하는거 보여준적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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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 보니까 생각났는데 중학교때 길알려달라고 차 가까이 부르는 수법으로 말걸고
스타킹 벗어달라고 돈준다고 그랬던적도 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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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성추행은 모르겠지만 성희롱은 진짜 안 들어본 사람 없을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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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학교 바바리맨, 늙은 선생이 몸매 좋다고 한 거, 초딩 때 허벅지 만진 놈, 학급게시판에 성희롱 글 올린 남자애 등등 자잘하게 많음ㅋ 꽤 많은 여자들이 겪는 일인데.. 경각심 좀 가져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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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십대때는 추행 이십대는 희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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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교수가 진짜 교묘하게 성희롱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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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대놓고 추행한 교수도 있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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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다 세면 열번이상 되는듯.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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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나도 당했고 주변 친구들만 해도 성추행 당한애들 꽤 많고 성희롱은 안당한 애들이 없더라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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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두 몇 번 당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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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바바리맨 한 번, 성추행 한 번, 성희롱 사실상 매일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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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엄밀히는 나한테 하는 희롱이 아니지만 다 듣는데서 야한얘기하는 것도 희롱이라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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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없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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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20대 후반인데 3번있음
한번은 초등학생 시절에 영어학원 가는데 누가 불러서는 도와 달라고 손에 천원 쥐어주더니 화장실 데려가서 자기 거기 만지게 함..
무서워서 막 못하겠다 하고 나왔는데 바지 추스리면서 제대로 하지도 않고 돈은 왜 가져가냐해가지고
나또 공손하게 돈 돌려줌ㅠㅠ
학원 건물 1층에 있는 화장실이였는데 그렇게 올라가면서 막 울었던 기억 있음 이건 오래됐지만 아직도 기억 생생함
지금이였으면 진짜 할수 있는 모든 짓 다 동원해서 꼽주고 창피주고 경찰 부르고 난리 부르스 칠 수 있는데 억울해...

2번은 고등학생, 20대초반에 대중교통 이용하다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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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난 안 당해봤는데 꼭 이상한애들 꼬이는 사람한테는 유독 저런 일이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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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닌 것 같아ㅋㅋㅋㅋ 우리가 그런 변태를 꼬이게끔 한 적이 없거든ㅋㅋㅋㅋ그리고 연애로는 똥차 한번도 안 만나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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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안 당해봤다고 생각하는 애들은 그냥 둔감한거일 수 있음. ㅋㅋ 묘하게 피해자들 탓하는 거깉은데 그냥기분탓이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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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니 이걸 피해자들한테 원인이 있는 거로 본다고..? 걍 운 안좋다 이런느낌으로 얘기한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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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우리땐 목욕탕만 생각해도 나이제한 없어서 아줌마들이 그냥 지 아들들 친구를 만나든 말든 데리고 들어왔어 여탕에. 그런게 우리가 꼬이게끔 만든 일은 아니잖아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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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 당연하지..!! 내 말은 난 안 겪어봤지만 주변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저런 일들 파다하다는거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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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이상한 사람 꼬이는 사람한테는 유독 이런일 많다' 이 표현은 근데 좀 이상하긴해! 오해의 소지가 다분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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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초딩한테 이상한 애들 꼬일 일이 뭐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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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ㅇㅈ 나 사촌이 나 옷갈아 입고 있는데 들어와서 계속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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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7살 때 남자애들이 자기꺼 갑자기 보여주더니 내꺼 보여달라고 했음.. 어렸을 때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야되는지 지금 떠올려보니까 참 그렇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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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골목길에서 남자가 내 다리 사이에다 손 넣고 성기 꾹 찌르고 튀기도 했고, 가슴 만지는 건 뭐 무수히 당했고ㅋㅋㅋㅋ 은근슬쩍 뒤치기도 당하고 내 앞에서 성기나 엉덩이 깐 놈도 있었고. 뭐 많다ㅋㅋㅋㅋ 그래서 성추행 성희롱 보고 예민 떠니 어쩌니 하는 놈들 보면 칼부림 충동 느낄 때가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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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레알 나도 초딩때부터 계속 당함 할배한테 당하고 학원강사한테 당하고 고딩때는 바바리맨보고 어릴때가 심했어 주변 친구들도 어릴때 추행당한경험 많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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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여고 다녔으면 진짜 바바리맨 내가 안 봤어도 같은 반 친구가 보는 경우 허다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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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 이모한테.. 둘다 여자.. 나 말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뽀뽀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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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초딩때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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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난 없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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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성추행 경찰조사 현재진행중...~ 성폭행도 당했었는데 이땐 신고 못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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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난 중학교때 매점. 뒤에서 내 엉덩이 조물딱 거리는 선배 있었음 내 친구가 봐서 그 오빠 징계먹었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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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진짜로..의외로 얘기해보면 다들 하나씩은 있음 나도 지하철에서 엉만튀 당했음 진짜 너무 놀라서 암말도 못하겠더라 그 아저씨 죽이고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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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진짜 어릴 때부터 얘기해보면 애들 다 경험있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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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난 30인데 단 한번도 없어
제목처럼 일반화시키는건 잘못됐지만 당한 사람이 댓글보니 많은 편인가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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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는 홍대부터 선릉까지 쫓아온 사람 있었어..
+ 여럿많다 ㅠ 한숨

진짜 그거 쫓아올때 너무 무서워서 보내고 울엇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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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어릴때 당한 성추행이 진짜 화나는게 그 어린나이에도 뭔가 잘못된걸 알아서 부모한테 말도 못함...그리고 클수록 더 생생해지고 수치심들어..꽤 어릴때인데도 그때 그 공간,분위기 이런거까지 다 기억나..평생 잊혀지지 않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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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두10살때? 모르는할배가 소중이 만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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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초등학교 2학년 수영장 다닐때 같이 배우던 또래 남자애가 물속에서 엉덩이 만짐 수영 연습 봐주던 선생님이 귀엽다고 갑자기 볼뽀뽀 했는데 어려서 걍 뭐지 싶었는데 크고 보니까 그것도 성추행이었음...중학생때 같은반 남자애가 브라 후크 풀고 도망치는 장난도 여러번..죽일듯이 화내니까 멈추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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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난 딱히 없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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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도 유치원 때 시장에서 장사하는 할배가 내 엉덩이 만져서 엄마가 소리지르고 그랬는데.. 아직도 생각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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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ㅇㅈ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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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바바리맨 많았음 단속 뜰정도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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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난 20대 중반인데 어릴때 모르는 성인 남자한테 성추행 당한 적 있고 성희롱, 시선강간은 말할것도 없이 많이당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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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버스에서 당해봄
사람 많은 버스에서 은근슬쩍 대더라
첨엔 몰랐는데 나중엔 일부러 대는게 느껴질 정도였음
둔감한 사람들은 이런거 모르고 넘겼을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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