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시골 살았는데 동네에서 진짜 짖궂은 오빠가 있었는데 그 오빠가 못괴롭히게 해준다고 하면서 허벅지 만지게 해달라고 했던 오빠도 있었고 나 유치원때임. 그리고 먼친적인데 호칭이 아저씨 였어. 우리가 증조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방학때 일주일씩 우리집 와서 지내고 그랬고 나보다 한 6살 많았던거 같은데 성기보여주기 게임하자고 했던적도 있고. 2차 성징은 왔는데 브라는 아직 차기전일때쯤 그때 찜질방이 전국적으로 엄청 유행이었을때라 가족들 다 같이 놀러갔다가 영화틀어주는 방에서 잠들었는데 뒤에서 누가 옷속으로 가슴만직적도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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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