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공장에서 생산직은 아니고 품질관리로 일하는 중인데 추석 전까지는 성수기인 회사라서 생산직 분들은 10시까지 야근하시거든 근데 상사한명이 나한테 야근 안한다고 엄청 꼽을줘...ㅋㅋㅋㅋㅋ 이게 맞는거야? 심지어 지금 팀장님 나가서 본인이 부장님 빼고 우리 팀 중에서 제일 높은 직급..나 신입으로 들어간거거든 일도 제대로 인수인계 안해주면서 나도 야근하기 싫다. 계속 말하고 다니고 나 야근안하면 ㅇㅇ씨 야근을 너무 안하네요 하고 부장님한테 말하고 돌아다니고 스트레스 너무 받아 심지어 나는 내가 할 서류 배운거 다 한다음에 가거든.. 야근수당도 안챙겨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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