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하나 얻어먹은적이 없어서 기분나쁘고 나만 희생하는 느낌이었거든 얼마전에 같이 본가 있는 지역 친구들이랑 같이 가게될 일이 생겼는데 새벽에 가는거라 좀 어려울거 같다고 각자 집에 태우러가긴 .. 우리집에 오고나 알아서 가달라하고 좀 기분나빴다고 했거든 고마운 표현 제대로 받은거 같지 않다고? 나는 태우기 싫은게 아니라 조금 더 고마운 표현을 받고싶다는건데 미안하다는 소리 듣기는 커녕 말해줘서 고맙다 따로갈게 끝 이거였고든 그러다 사과 받긴 했는데 이 이후로 서먹해질까봐 걱정돼 그냥 그리고 내가 괜한 일로 그래ㅛ나 싶어서 맘이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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