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직렬 공무원 준비하는 친구가 있는데 내가 먼저 공부 시작했거든 그래서 내가 좀 더 정보를 많이 알앙 그래서 그 친구한테 강사나 커리큘럼 같은 거 추천해줬거든 근데 그 때부터 머 궁금한 게 생기면 다 나한테 물어본단 말양 이거 다음에는 뭐 들을까 이거 복습은 어떤 식으로 하냐 이런거 묻는데 자꾸 갈수록 대답해주기 싫어져 ㅠㅠ 좀 찾아보면 안되나 이런 생각도 들고 … 이게 나만 붙고 싶어서 이런 마음 드는 것 같아서 너무 죄책감들어 😭 좋게 좋게 하려구 해도 자꾸 마음이 삐뚤게 나가서 창피함 ㅠㅠ.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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