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7일 x 12달 = 84일 1년중 거진 2달반~3달은 통증을 포함해서 피를 흘리고 있는거잖아 거기에 배란기(배란통) 까지 더하면 그냥 1년중 반년정도는 최악의 조건에서 살아가고 있는거 아님? (생리 안하는 사람이 비해서) 생리통이나 배란통 그 외 부작용이 별로 없다면 노상관이 겠지만 호르몬변화 (pms) 우울증 배란통 생리통 허리통증 복무팽만 식욕저하 여드름 변비 설사 팔저림 가슴통증 등등 끝도 없이 부작용은 많고 진짜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저주받은 몸같어… 어찌보면 축복받은 몸이기도하지만 ㅠ 공부하고 일하고 이 경쟁사회를 살아나가기앤 진짜 장애물일뿐인거같음. 진짜 생명체 왜이럼 암컷에게만 잔인해 빨리 진화했으면 좋겠다 임신하고 싶을때만 배란하라고 생리터져서 팍치는데 날짜 계산해보니까 1년에 절반정도길래 현타와서 쓰는글 . 내 의지가 아닌데 멀쩡하게 건강하게 못사는 날이 반년이나 된다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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