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몰래 알바 하는건데 어케 계약 작성 하긴 했나봐 나 한번도 안해봐서 이런건 몰랑.. 근데 두달치를 따로 받는게 아니라 한번에 받는 조건이 원래 최저시급이 9천원 인데 만원으로 올려준다 이거였는데 10월 7일에 그만 두는게 규칙인데 그 전날이었나 전전날에 사정이 있어서 못간다고 하고 월급날까지 빠졌는데 갑자기 전화 오더니 ㅇㅇ씨가 안오셨으니 최저시급으로 월급 준다고 해서 결국 친구 두달 동안 일했는데 월급 다 못받았어.. 근데 친구가 자기가 잘못 한게 맞아서 뭐라 못하는데 하루도 빠짐 없이 오고 그동안 알바생 중에 ㅇㅇ씨가 제일 좋다고 자기랑 잘해보자고 했는데 너무 단호해서ㅜㅜ 첫 알바라 허무 하게 끝나 보렸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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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