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6695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8
이 글은 3년 전 (2022/10/27) 게시물이에요

진짜 아무나 앉혀놔도 할 수 있는 그런일만 시키는 사수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배우고 싶고 나도 부딪혀가면서 성장하고싶은데 기회조차 안주니까 자연스럽게 물경력되는거같아

5년차 직장인이고 1년전에 이직했는데 사수가 하는말이 자기가 일 다 해주니까 얼마나 좋냐면서 좋은사수 만난걸 다행으로 알라는식으로 말해

내가 괜찮다 나도 배우고싶고 해보고싶다고 말해도 그냥 지가 다 하는게 마음이 편한지 절대 일 안준다...

진심 일년동안 뭘 했다고 말 할 수가 없어... 대학교 실습생 하는일이나 하고있다

말로는 날 위한다고 하지만 정말 이게 날 위한게 맞나싶다.

이직하는게 맞겠지?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그런 사수만난적있어.. 자기는 야근하고 심지어 주말에 출근해서도 일하면서 일안주더라.. 그게 편하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경계하는거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2 이런 사람 꽤 있음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거치곤 나랑 삼촌뻘 되는사람인데,,ㅠㅋㅋ경력 많은분 중에서도 그런사람 있으려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기 지식이나 노하우 알려주는거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맞아 그거 진짜 좋은 거 아님ㅠㅠ 이직할 때 뭘 했다고 쓸 수가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팀장이 업무분장 안해줘? 사실 내가 이런 상황인데 나 일 너무 많은데 팀장이 내 업무 좀 떼서 신입분 주면 좋겠는데... 그걸 안하니까 나도 다 시킬수도 없고 난감해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걍 그런 성격인 사람들 있어 자기 손 안거치면 불안한 분들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22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진짜로 오히려 일 너무 많이 주면 '월급 받은 만큼만 일 할래~' / '아 하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걱정돼서 잘 해주고싶고 그냥 자기가 다 해주고싶고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고싶고 이런 느낌이겠지만
사실 젤 좋은 사수는 그냥 어떻게 하든 믿고 맡겨서 일 하게 해놓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으면 그걸 카바 쳐주는 게 사수라고 생각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거 자체가 연봉 상승이나 승진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만드는거라서 안 좋아. 일 달라고 제대로 요청하거나 이직이 답인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내가 부사수에게 그렇게 시키는데 ㅋㅋ
내가 그렇게 시키는 제일 큰이유는 걔가 일을 조오오오오온내 못해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그 프로젝트 나도 끼고싶어서 보충해야 할 부분이나 고쳐야 할 부분 말하면 그냥 응~ 잘했네 이게 다야 이렇게 노력하는거 알면 좀 껴줄만한데 진짜 아예 배제시켜버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무슨일 하는지에따라 다르겠지만 다른회사 이직하는게 나아보인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견제하는거 아니라도 알려줄 성격이 아닌 경우도 있음
성격상 누구에게 뭘 시키는걸 애초에 못하는 것
진짜 그런 사람 사수 되면 안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ㅈ 일 안주는 거 잠깐은 편하다고 생각할지언정 본인한테 득 될게 하나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사수는 무슨 ㅋㅋ저런인간은 사수 아님 지 치고 올라올까봐 실력 못쌓게 하려고 저러는거 너무 뻔히 보이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내 기준 그런 사수가 최악임 그냥 밑에 사람한테 부담주기 싫은 분도 있지만 진짜 쓸데없는 오지랖이고 윗댓처럼 치고 올라올거 경계해서 경력도 못 쌓게 하는 경우는 진짜...ㅎ 뭐 혹시나 회사 내부 분위기상 중요한 건 못 맡긴다 쳐도 적어도 이것저것 참여하면서 자기 커리어 신경 써야 하는데 그것조차 막아버리고 진짜 최악이면 3년차때 3년차치 경력 수준에 택도 없어져서 이직할때도 승진 할때도 답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는 사수가 나 좋아해서 힘든 일 안 시킨다고 그 난리 폈는데 진짜 빡치고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결국 퇴사엔뎅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신발 쇼핑 온라인으로 하는거 스트레스다
23:24 l 조회 1
산부인과 간호사인데 요즘 ㄹㅇ 임산부 혐오증 걸림
23:23 l 조회 10
자취나 혼자사는 익들 신용카드 뭐쓰니..
23:23 l 조회 9
원래 헬스장에서 기구사용법 물어보면 계속 자세봐주셔?
23:23 l 조회 7
익들아 인턴 공고 6~8월 중에도 올라와?
23:23 l 조회 5
본인표출이 망할 선풍기 죽어라....
23:23 l 조회 11
직장에서 솔직한 사람 어때?1
23:22 l 조회 12
제미나이랑 영어로 대화하는데
23:22 l 조회 8
나 회사 회식 고민 좀 들어줄래
23:22 l 조회 7
비키니 왁싱 해본익들 있어????
23:22 l 조회 4
혜안 덕몽어스 보니까 하고싶어짐
23:22 l 조회 2
두유땜에 모낭염 나는 건가????3
23:22 l 조회 12
아니 근데 나만 칫솔질 하고 치실하는 게 시원해?
23:22 l 조회 5
깡또리
23:22 l 조회 4
종종 육아에 대한 인식이 너무 이상함 성역화되어있다해야하나
23:22 l 조회 18
익들은 진짜 너무 싫어하는 사람 있으면 무관심해져? 아님 증오해?5
23:21 l 조회 20
니네 썸남이 이러면 어쩔꺼냐 1
23:21 l 조회 18
어른한테 "그니까요~!” 라고 하는거 예의없어보여? 10
23:21 l 조회 30
직장인익들 아픈 곳 있어?1
23:21 l 조회 6
의대생도 카페알바 해??3
23:21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