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고가자.......난 쿠니미...ㅠㅠㅠㅠ처음부터 끝까지 살 생각 하나 없이 자기가 생애 처음으로 사랑했던 사람을 위해서 다 바치고 희생하고 마지막에 그 사람을 만나지도 못하고 죽기까지하고ㅠㅠㅠ 죽기 직전에 닝에게 ...나도 좋아하길 바라요, 하고 독백하는 것까지ㅜㅠ..... 엉엉엉...닝들은...... 누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