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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3년 전 (2022/11/20) 게시물이에요
나 그쪽 사장님이 남편하고 친구분이여서 

알거든! 

남편하고 내가 들어가니까 아는것같던데 

모자 눌러써서 

내가 잘챙겨먹고다니라고 덮밥 비싼거 사주고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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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괴롭히던 애한테 덮밥 왜사줌....?나만 이해 안가나 화해하자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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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잘먹고 다니라고 사다준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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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우월감 느낀 거 표현하고 싶은 거 같은데

알바하는 게 인생 조진사람들만 하는 건 아니라..사이다는 아닌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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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세나이에 바람피다가 걸려서 남친이랑 결혼파토나고 회사도 짤렸다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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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도못하면...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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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 댓글로 원댓글의 말이 완성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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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그걸 메인으로써야하는 거 아닐까..? 정보를 단편적으로 써두고 알지도 못하면서 라는 댓글 다는 게 웃기다..

저렇게 편의점 일하는 거 낮잡아보는 뉘앙스가 별로란 취지였음..
알바가 뭐 별거라구..

암튼 쓰니도 그냥 사필귀정이네 이러고 잊고 살아,, 그게 너한테 도움이 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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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편의점에서 비싸봤자 덮밥이지 뭐,,, 쓰니 괴롭히던 애니까 그럴 수 있지만 다음에 만나먄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나아! 걔도 쓰니 괴롭힐 땐 나중을 몰랐지만~ 지금이 끝이 아니잖아 그냥 잊고 즐겁게 살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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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바 아줌마들 많이 하는디...뭔가 하찮게 보는 느낌이 들어서 이상함 글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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