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도 흥민이가 죽어라 뛰어서 골 만들었고 오늘도 진짜 그 먼 거리를 미친듯이 달려서 어떻게든 공 살려서 패스해준 거... 대표님 막내에서 언제 이렇게 든든한 대표팀의 버팀목이 되었는지 진짜 감동이야😭 컨디션도 100이 아닌데 정말 열심히 뛰어주고 대표팀을 너무 사랑하는 게 보여서 손흥민은 진짜 최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