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형사였어서 가족끼리 치킨시켰는데 경기 시작하자마자 사건터져서 치킨 한조각 들었다가 바로 뛰쳐나간거.... 쉬는날이었는데 나간거라 초딩이었던 언니랑 나랑만 치킨 먹으면서 봤었음ㅋ큐ㅠㅜㅜ 그때 아빠 불쌍하다고 일기에 썼어서 아직도 기억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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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형사였어서 가족끼리 치킨시켰는데 경기 시작하자마자 사건터져서 치킨 한조각 들었다가 바로 뛰쳐나간거.... 쉬는날이었는데 나간거라 초딩이었던 언니랑 나랑만 치킨 먹으면서 봤었음ㅋ큐ㅠㅜㅜ 그때 아빠 불쌍하다고 일기에 썼어서 아직도 기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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