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똑똑한 사람은 아닌데 이해 안되는거 있으면 업무 겉돌것같아서 어떻게든 배웠는데 이런 노력도 일단 없는것같고 내가 업무를 넘긴지 6개월이 넘었어 내가 업무 넘기고 6개월동안 뭐가 바뀐게 있었던것같은데 그걸 모르겠다고 나한테 물어봄 나한테 어떻게 해야되냐 그래서 관련된 타부서 사람한테 물어보라했는데 그 사람한테 물어보는거 옆에서 들었는데 중요하지도 않는 .. 이상한 것에 꽂혀서 이상한거 물어보고있음 .... 상대방이 불쌍하더라 ........... 업무라는게 딱 1만 있는것도 아니고 1.1 1.2 ••• 관련된게 있는건데 1만 자기가 해야되는줄 앎... 뭐 하나하나 다 설명하기 어려운거 그런거 있잖아ㅜㅜ 원래 하나받으면 연관적으로 알게되는거 그런거 절대 없음 걍 받은것도 제대로 처리를 못함... 부가적인 요소들은 물어보면 왜 그걸 나한테 물어보냐는 식으로 아예 모르더라 ....... 아직도 본인업무가 뭘하는건지도 잘 모르는거같고.. 단순업무인데도 저러면서 사무직은 왜 들어왔는지 참 ; 처음엔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는데 본인도 노력을 안하고 아무리 말해도 이상하게 알아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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