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3997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9
이 글은 3년 전 (2022/12/17) 게시물이에요
친구가 공시 장수생이었다가 adhd 약 먹고 호전돼서 4개월 만에 바로 합격했거든 

근데 친구 말로는 '장수할 정도로' 게으르고 의지가 약한 건 절대 평범한 거 아니라고, 십중팔구 다들 치료받아야 할 문제라고 확신하더라구 

장수생들 보면 본인이 왜 갑자기 어느날 하루아침에 180도 달라져서 열심히 할 거라고 착각하는지, 왜 다들 치료 안 받는지 안타깝다고 하는데 친구 말이 맞나..??
대표 사진
익인1
사바사.. 뭔 한사람 말만 듣고 구랭
그 친구는 게을러서 장수했나보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엥 사바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바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진짜 사바사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나도 약먹고 성공했어 ㅎ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익인이도 혹시 adhd 판정 받았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건아니고 걍 우울증 있었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아ㅠㅠㅠ 아이고... 고생 많았다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삼수했는데 진짜 멀쩡해.. ㄹㅇ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공부머리가 없거나 진짜로 치료를 요하는 사람이거나 그냥 도피처거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건 아닐듯 근데 본인이 생각해도 왜 이렇지 싶으면 가보는건 나쁘진 않은데 장수생=치료필요 이건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구 개웃기넼ㅋㅋㅋ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자취방 보일러 고장났는데 씻는거 어떡하지
16:50 l 조회 3
26살인데 당장 결혼하고싶다
16:50 l 조회 5
이직 성공했는데 1 vs 2
16:50 l 조회 6
2년 만난 애인 있는데
16:50 l 조회 2
아이폰 공유 잘 아는사람
16:49 l 조회 3
사장님이 오늘 조금 일찍 퇴근하래.. 그게 몇시일까3
16:49 l 조회 10
난 진짜 면접이 너무 무서움.....
16:49 l 조회 6
나 갑자기 손이랑 팔이 덜덜 떨리는데 왜이러지6
16:48 l 조회 10
Intp 남자 어떰 ..? 2
16:48 l 조회 9
난 솔직히 듣기 좋은 말만 듣고 싶음3
16:48 l 조회 9
나 이거 피부염 맞지?4
16:48 l 조회 19
가까운 사이일수록 짜증이 쉽게 나는 이유가 뭘까? 5
16:48 l 조회 17
부자랑 어울린다고 부자 되는 게 아니라던 친구..3
16:48 l 조회 14
우울증 걸리면 기억력 감퇴 되나???3
16:47 l 조회 9
너네 미용실 몇개월에 한번씩 가?
16:47 l 조회 5
1년에 2~3번 정도 실신하는데 병원 가볼까 말까?3
16:47 l 조회 16
나 잇몸 안좋은걸까
16:47 l 조회 2
직장에서 이거 기분나쁜말인가
16:47 l 조회 17
오랜만에 손풀기40 1
16:47 l 조회 25
아까 면접 보는데 개쪽팔리는짓함ㅋ ㅋ ...ㅋ ..ㅋㅋㅋㅋㅋ4
16:46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