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시 일터지역 집으로 가라고 고함 지르더니 나도 이해됨 평소에 엄마가 동생이랑나가면 내과자도 사오는데 아빠랑가니까 아빠가 내것도 안사옴 심지어 오늘 추합전화왔다했더니 축하해소리는 1도안하고 온갖꼰대잔소리만. 늘어놓음 대학가면 더 정신차려야하고 놀 생각하지말라 이런소리나 함 엄마가 아빠랑 얘기하는거 방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계모임에서 등록금마련해놨다하고 놑북은 애가 원하는거 사게하라고할거다한거보면 아빠가 싸구려사라고했나봄 진짜 나가라고 꼴보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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