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쌩양아치고 부모님이나 내꺼 몰래 쓰고도 아닌척 하다가 걸리면 웅 썼엉 미안미안 이러면서 뻔뻔함. 부모님이 첨부터 제대로 안 잡아놔서 정신을 못 차리는데 내꺼 쿠션 몰래 가져갔다가 어젠 내 에어팟 말 안하고 가져가서 내가 오자마자 패서 지는 뭘 잘한가 있다고 같이 머리채 잡고 싸웠거든 그렇게 싸워서 멍들고도 오늘 또 화장대 보니까 내 쿠션 가방에서 꺼내서 쓴거야. 이유는 자기꺼 안나와서 애가 자존심 세고 주눅들기 싫어하고 중3야 내년 고1 난 20고 잠시 종강해서 본가 잘 보면 머리채 잡히고도에 또 지 자존심 캥기는지 “같이” 뜯은거라고 정정하는것만 봐도 자존심 세고 친구관계에 죽고 살음 그래수 오늘도 저래서 내가 저러니 저럼 ..ㅎ 맨날 일부러 여유있는 척 대응한다고 저런 킹받는 임티 일부러 계속 쓰고 내가 그래서 오늘 또 개빡챠서 집 들어와봐라 하고 오늘 끝장내자 했는데 졸업식도 오늘 했겠다 오늘 안 들어옴 ㅋ 부모님은 감당불가로 포기체념 상태 ㅋㅋ 가출도 하고 걍 쌩농땡이라 보면 됨 너네라면 어떡할거야? 어릴때부터 뭔 도벽 마냥 돈 야금야금 몰래 가져가규 걸리기 전까지 말 안하고 시치미 떼고 걸리면 능글맞은 척 뻔빤하게 굴고 진짜 이 ㄴ 때문에 담학기에 주짓수 배울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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