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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80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동생이 쌩양아치고 부모님이나 내꺼 몰래 쓰고도 아닌척 하다가 걸리면 웅 썼엉 미안미안 이러면서 뻔뻔함. 

부모님이 첨부터 제대로 안 잡아놔서 정신을 못 차리는데 내꺼 쿠션 몰래 가져갔다가 어젠 내 에어팟 말 안하고 가져가서 내가 오자마자 패서 

지는 뭘 잘한가 있다고 같이 머리채 잡고 싸웠거든 

그렇게 싸워서 멍들고도 오늘 또 화장대 보니까 내 쿠션 가방에서 꺼내서 쓴거야. 이유는 자기꺼 안나와서 

 

애가 자존심 세고 주눅들기 싫어하고 중3야 내년 고1 

난 20고 잠시 종강해서 본가 

잘 보면 머리채 잡히고도에 또 지 자존심 캥기는지 “같이” 뜯은거라고 정정하는것만 봐도 자존심 세고 친구관계에 죽고 살음 

 

그래수 오늘도 저래서 내가 저러니 저럼 ..ㅎ 

맨날 일부러 여유있는 척 대응한다고 저런 킹받는 임티 일부러 계속 쓰고 

내가 그래서 오늘 또 개빡챠서 집 들어와봐라 하고 오늘 끝장내자 했는데 졸업식도 오늘 했겠다 오늘 안 들어옴 ㅋ 

부모님은 감당불가로 포기체념 상태 ㅋㅋ 가출도 하고 걍 쌩농땡이라 보면 됨  

 

너네라면 어떡할거야? 

어릴때부터 뭔 도벽 마냥 돈 야금야금 몰래 가져가규 걸리기 전까지 말 안하고 시치미 떼고 걸리면 능글맞은 척 뻔빤하게 굴고 진짜 이 ㄴ 때문에 담학기에 주짓수 배울려고

진짜 이 싸가지 동생을 어째야됨?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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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반죽여놓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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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면 아예 상대하지마 걍 무시해버려 말걸어도 무시 톡 읽씹 같이 집에 있어도 무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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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부모님이랑 나한테도 지 돈 필요할때느 이체해달라 항때만 착한척 전화 와 . 당연히 안 보내주지만ㅋㅋ.. 이니 평소에 무시하고 사는데도 나한테 피해를 꼭 줘서 진짜 내년에 주짓수 배우거나 헬멧이라도 사두게 아까운 내 머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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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우 이모티콘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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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독립해 저런 건 진짜 답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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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동생이랑 진짜 행동 비슷해 ㅋㅋㅋ 어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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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우 나만 예민한 사람 만들어놔; 뻔뻔하게 굴어서 상식이 안 통해서 말문도 막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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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남꺼 막 쓰는 건 진짜…. 할말이업ㄱ어 적반하장 행동이면 ㄹㅇ 쓰니만 스트레스받고 무시한다고 해도 맘대로 쓰는 건 똑같은데 결국은 또 쓰니가 먼저 말 걸게 되고 스트레스 받겠지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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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뭐 나는 종강해서 본가 내려온가라 다시 올라가긴 할텐데 . 걍 어릴때부터 싹수 노래가지구 돈 훔치고 진짜 년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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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릴 때 딱 잡아놨어야 하는데…. 최대한 안 보고 사는 게 좋겠다… 종강 동안 밖에서 생활하는 비중을 늘려보는 거 어때 화장품 바리바리스타해서 카페 같은 곳에 있거나 알바 같은거라두!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그게 나을듯… 그랬다가 집 들어오면 걍 방문 잠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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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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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걍 남에다가 엄마아빠는 걍 체념하고 집에만 잘 들어오고 고등학교라도 잘 졸업해라 이 정도 기대니까 그냥 나랑 싸우면 동생 또 삔또 나가서 밖에 나돌까봐 걍 .. 우리집 사고방식이 굉~~장히 이상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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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라면 진지하게 말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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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안 통하는 애야.. 부모님도 진지학0 하려다가 맨날 가출해서 걍 포기하셨음. 걍 상식이 안 통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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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 동생은 그래도 말하면 듣는 성격인데
전에 엄청 사고쳐서 내가 내방 불러서 거의 1시간동안 얘기했었거든
부모님이랑 얘기하는 거는 잔소리 느낌으로 받아들일수있으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언니랑 얘기하는 건 또 다르다고 생각해서...
나같은 경우에도 좀 언니 기분 상하게 했었는데 언니랑 그때 길게 카톡 채팅했었거든 물론 내가 잘못한거긴하지만 언니가 계속 보채듯이 싸우자는듯이 내 잘못 얘기하니까 물론 내가 잘못한거긴한데 그상황에서는 별로 기분이 좋진 않더라고(나중돼서는 미안하긴했슴)
내가 쓰니 상황은 잘 모른채로 말하는거긴하지만 방에 불러내서 진지하게 욕없이 얘기하는 것도 좋다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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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 뭔가 잔지하게 아야기하고 이런갈 오글거려하고 싫어하고 대충치우고끝내 빨리나가 이런 느낌이라서 걍 담 집 오면 내 머리 뽑히는게 아까우니까 담부터 하지 말라고 대충 말 하고( 안 듣겠지만) , 무시 까다가 내년에 주짓수나 그런거 배워서 나중엔 확실히 제압하게. 지금은 대충 말하고 무관심이 최선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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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랑으로 보듬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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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나밖에 없는 동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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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동생이 남보다 못해서 증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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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애새 끼네
부모가 포기했으면 쓰니가 할 건 없음
부모님한테 나 더 이상 얘 못 봐주니까
앞으로 얘가 내 거 쓰거나 선 넘고 행동하면 나 말리지 마 하고 말씀드려
그리고 한 번 더 네 거 건들면 똑같이 쟤 꺼 버려
쟤 물건 변기통에 버리고
때리면 똑같이 때려
그 외엔 무조건 무관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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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ㄱㄱ 걍 한번 더 건드리면 변기통에 버려버려 아예 닦아쓰지도 못하게 뽀개버려 근데 악효과는… 쓰니꺼도 뽀개질 수 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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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동생꺼 몇개 가져왔는데 저 애한테 그 방법이 역지사지로 먹힐지가 ..ㅋㅋㅋ 내가 집순이고 저 애가 완전 그냥 친구에 죽고 살고 의리에 죽고 사는 날라리 외형형이라 잘때만 거의 들어오는데 가끔 와서도 훔치고 엄마 목걸이 가져가고 걍 도… 하 나중에 크면 바늘도둑 소도둑 될텐데 진짜 안 뷰고 살아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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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독립이 답이다….. 무조건 독립해 오늘부터 독립이 목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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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평소 학기중엔 타지에 있고, 엄마도 어제 진짜 머리에 1/6 사라질정도로 진쭈 개판났거든. 그래서 단부턴 내려오지 말라고 왜 내려와서 이 사단이냐 그래서 걍 어후 .. 멀리서 보고 살때가 조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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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ㅠㅠ 걍 담 방학부턴 긱사에 있어.. 몇주에 한번 잠깐 내려오는 정도로 하구 ㅠ 가족끼리 많이 싸우는 경우라면 좀 거리 두는 게 오히려 나아.. 서먹한 관계가 돼야 지킬 건 지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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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에게
솔직히 머리끄댕이 잡고 때리면서 싸우는 것도 한두번이지 동생은 죽을 각오로 안 진다고 덤비는데 아프잖아… 아파서 폭력적으로는 안 싸우고싶고 머리도 뽑히는데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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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에게
내 동생 같다 ㄹㅇ…. 과몰입 완전 많이 돼 담부터 하지말라고 말하거나 친절하게 말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이응이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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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솔직히 나는 머리숱도 없는 편이라 안그래듀 그러는데 , 또 동생은 죽일듯이 덤빈다고 뜯지 .. 진짜 와 어제 너무 ㅜㅜ 그래서 계속 저러다간 내가 대머리 안하는 이상 내 아까운 머리숱만 사라질거 같아서 주짓수나 제대로된 제압 힘 되기 전에는 그냥 무시할려구.. 긱사 있어야겠다. 맨날 지 양아치 선배들이나 그런에들 빼고 세상 무서울게 없으니까 진짜 오히려 뻔뻔해서 화도 안남 읏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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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그치 나도 머리숱 없어서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고 나면 머리숱부터 확인해…………….. 진짜 나중에 거울 보면 다 동생탓같고 너무 서러움 뻔뻔한 거 진짜 나만 짜증나지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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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진짜 가만 있는 난 피해도 보고.. 머리숱듀 줄고… 또 뻔뻔하고 걍 ㅜㅜㅋㅋㅋㅋ 무시가 답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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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관심은 항상 하긴 한데 그냥 ㄹㅇ 무시해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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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와..진짜 인티라 차마 욕은 못하고..ㅋㅋ 아오 진짜 한대 패고싶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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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제 그래서 패려다가 애도 나보다 키 커지고 또 지 가오 상하는거 죽도록 싫어해서 무지막지 덤비더라고 ㅎㅎ 머리채 뜯고 .. 울타리 뿌시고 전자피아노 엎고 그 난리를 친 다음날도 또 내 꺼 함부로 쓴거라서 오늘은 지도 난리날꾸 같은지 안 들어오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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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비번부터 바꾸고 집 들어오지마라고 해
이제 너 포기했으니까 알아서 각자도생하자 말하면서 연락도 하지말아봐
얼마나 가는지 두고 보고 지금 시간 여유 있음 주짓수 배워 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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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ㅜ 부모님부터가 포기를 하고 걍 정상인 내가 참으라 하니까 ㄹㅇ 맞대응하려면 내가 호신술 같이 배워놓던가 아님 대머리로 밀고 죽어보자판 벌이던간데. 솔직히 비범 바꾸는건 엄마가 항상 해왔으 ..ㅋㅋ 그 이상이야 정말 . 비번 바꾸면 또 평소에 의리 잘 챙기는지 맨날 어디서 잘자. 하 하튼 내년에 주짓수나 복싱 배울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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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한번 미친척하고 학교가서 쪽팔리게 해줘야할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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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원래 오냐오냐 한데다 사춘기까지 와서 진짜 힘들겠다.. 사춘기 씨게 온거 같은데 고딩되면 좀 나아질수도 있어.. 돈, 물건, 시간과 관련해서 집안에 규칙을 정하고 지키도록 해야하는데 부모님 역할이 중요할것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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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솔직히 우리 부모님은 가망이 없어..^^ 나 중학교일때듀 동생이 내 막을거 아껴둔거 훔쳐 먹어서 화내서 동생이 아닌 내가 화내는구 시끄럽다고 겨울 밤에 베란다에 가둔 어무니라서..^^ 걍 정상적 사고방식이 아니구 동생을 뭔 특수아로..ㅋㅋ 아빠도 때리면 완전 안드로메다? 갈까봐 못하겠다 하고 풀어두니까 무서울게 없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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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부모님이 애초에 다 놔야함 애를 애초에 그냥 가족이라고 생각안하면 정신차릴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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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아빠가 용돈도안 주고 가끔 집 비번도 바꾸는데 밖에선 친구들한템 의리대마왕인지.. 돈도 없는데 어디서 그렇게 잘먹고 잘자고 다니는지 ㅎ 난 걍 강하게 했으면 좋겠는데 가끔 부모님이 밈 약해져서 친구들한테 얻어먹고 다니는거 불쌍하다고 용돈 주고 그럼. 걍 애 이미 복구불가 됨 그래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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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출하고 지 들어오고 싶을때만 들어오면 걍 아예 못들어오게 해버려야함 진짜 물 한모금 못 먹어봐야 정신차리지 이건 진짜 부모님께서 잡으셔야하는 문제임 ㅠ 쓰니 스트레스 오지겠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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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집 못들어오게 했을 때 갈 곳이 없으면 효과가 있긴 할텐데 쓰니 동생은 어떻게든 지낼 곳이 있어서 더 엇나갈 것 같은데 버르장머리 고치고 싶으면 내보낼 게 아니라 오히려 집에 있게 하고 못 나가게 용돈이나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걸 끊어버리는 게 좋을듯 저런 애들은 현실감각 없어서 부모님이 자기 챙겨주는 것도 모르고 자기 맘대로 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집에서 지내되 가족 도움 없이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것부터 하라고 해 일단 안나가면 안쓰니까 근데 사람 고쳐쓰는거 진짜 쉽지 않아서 쓰니가 이러나 저러나 고생 많이할듯… 부모님도 포기하셨다고 하시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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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더 엇나갈까봐 부모님이 이도저도 못하고 때리는 훈육도 그래서 못해서 오히려 부모님 만만하세 보고 더 엇나감ㅎ 당연히 부모님 만만하게 보는데 나도 먹힐리가… 그냥 갱생 불가인거 같아서 걍 무관심으로 최대한 안 마주치고 살려고 지금보다 더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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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삭바가지없는 동생 있어서 쓰니 마음 이해함 얘는 내가 좀 휘어잡고 자기가 크면서 정신 차리긴 했는데 아직 갈길이 멀다^^… 그래 허구헌날 치고박고 싸운다고 해결될 게 아닌 문제긴 해 그리고 동생은 동생으로 봐야함 쟤는 나보다 훨씬 어리고 미숙하다 생각하면 마음이 좀 편해질 수도 있어 물론 쓰니가 댓글 단 거 보면 화가 많이 난 것도 이해가 가고 한순간에 동생을 용서할 수는 없겠지만… 가족이랑 평생 안보고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국 스트레스 받는게 쓰니한테도 독이니까 잘 다스렸으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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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걍 지가 정신 차리는거 외에는 소용 옶을거 같아서 그 전까진 걍 대충 무시 하면서 지낼려고.. 평소에 솔직히 무시라는 단어가 맞는지 모를정도로 서로 잘 안 맞대고 살긴 한데 그래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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