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서는 똑똑하고 성실하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하지만 어떤 일을 할 지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꿈이 회사원이던 친구들이 대기업 많이 갔던 것 같음.... 물론 큰 기업은 소속된 사람도 엄청 많으니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겠지만!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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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서는 똑똑하고 성실하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하지만 어떤 일을 할 지에 대해서는 크게 개의치 않는, 꿈이 회사원이던 친구들이 대기업 많이 갔던 것 같음.... 물론 큰 기업은 소속된 사람도 엄청 많으니 여러 유형의 사람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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