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렸는데 그제부터 소화도 안되가지고 약도 쉽게 못 먹는 중 근데 엄마는 내가 아예 안 들어가있는 죽 밖에 못 먹을 것 같다 했는데 콩밥에 계란 넣고 죽을 쑨거야 그래서 내가 이런 건 아까 못 먹겠다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너가 제대로 말하지 않았다며 다 버리더라? 내가 두면 천천히 먹겠다 했는데? 결국 흰 죽을 해줘서 절반 정도 남기고 다음 끼니에 먹을려 했는데 또 버림 분명히 덮어뒀는데 내가 말 안해서 그랬대 남자친구도 죽 사다준 건 고마운데 전복죽을 사왔길래 내가 얘기하지 않았냐 했더니 너가 전복죽 잣죽 얘기해서 전복죽을 사온거래 아니 처음엔 그렇게 얘기했다 해도 아무것도 안 들어가있는 거 밖에 안 들어갈 것 같다 했으면 상식적으로 잣죽 같은 거 사와야 하는 거 아니야? 남친도 그렇고 엄마도 그렇고 아픈거 뻔히 알면서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똑같은 글 또 올려서 미안해 익들아 익들 생각이 어떤지 궁금해서 아까 글은 삭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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