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래처한테 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데 계속 거기서 원래 이런 거라면서 대리님이 뭘 모르시네~ 이러면서 말해가지고 아 ㅠ 근데 제 사정도 있거든요 ㅠㅠ 하핫 알죠 알죠 이러다가... 결국 안 하니까 팀장님이 처음엔 그래서 쓰니씨가 그 사람이랑 대화해서 얻은 게 뭐야? 하더니 나보고 그래.. 쓰니 씨가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인 건 알아 근데 이 과정에서 이겨내야 앞으로가 괜찮아 이럼 거래처 모두가 쓰니씨를 만만하게 봐 그게 맞아? 이러시는데 할 말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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