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힘든일이 생겨도 누구한테 말 안하고 속으로 석히는 사람이거든.. 엄마한테도 말 안하고 .. 근데 이번 만큼은 엄마한테 말해야겠어 ... 내일 용기내서 엄마한테 안아달라 할래.... 너무 속상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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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힘든일이 생겨도 누구한테 말 안하고 속으로 석히는 사람이거든.. 엄마한테도 말 안하고 .. 근데 이번 만큼은 엄마한테 말해야겠어 ... 내일 용기내서 엄마한테 안아달라 할래....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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