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예전부터 사람들이 나한테 진짜 자주 하는 소리거든 이유를 물어봐도 몰라 ㅋㅋㅋ 근데 넌 그냥 부자될거같음 ㅋㅋㅋ 이래.. 엄빠도 친척들도 자주 이런 말 하고 어제 친구 집에서 놀았는데 친구 어머니가 갑자기 나한테 ‘ㅇㅇ이(나)는 뭐 하나 대박 터뜨릴 거 같긴 하다. 너(친구) 얘랑 잘 붙어있어라 콩고물 떨어질때 일순위로 받아먹게 ㅋㅋ’ 이러시더라고 ㅋㅌㅋ 그래서 내가 오잉??? 저 그냥 말하는 돼지감자인데 왜 글케 생각하시는거예욧!! 하니까 그냥 어른들 눈에는 보인대.. 그게 대체 뭘가.... 정작 난 돈에 관심 없고 돈 관리도 잘 못하고 맨날 탱자탱자 펑펑 써대는 빈털터리인데.... 취업하면 달라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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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축 지금까지 얼마나 했냐고 물어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