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객관적으로 솔직히 못생겼었거든 뚱뚱하기도하고 솔직히 못생일때도 나 좋아아는애 있엇어 귀엽다고 나좋다했던애들도 성격도 외모도 남자들 괜찮았거든 성격 활발하고 화장도 안하고 안꾸미고 내생각 다말하고 내가 생각하는사상 그대로 꾸밈 없이 표현해도 그 자체가 상대한테 이상형이면 오래가더라 예뻐지고도 마찬가지임 근데 성형전에 나 좋아햇던 남자애는 나 성형하고 봤는데 되게 충격 먹은 것 같더라 너 왤케 얼굴 달라졌냐고 슬프게 쳐다봄.. 걔눈엔 눈작고 못생이던 얼굴이 더 자기 스타일로 예뻐보였나 보더라고 여튼 그후 성형해서 얼굴 변했는데 성형전보다 예쁘단 소릴 조금 더 듣고 성격 어필안해도 외모만 보고 이성 꼬이는 확률이 높아진건 사실인데 순조로운 연애랑은 거리가 멀더라고 순조롭게 연애할라면 내가 날 있는그대로 항상 다 표현하고 보여도 내가 그사람의 타입이면 오래가더라 사랑해서 모든게 좋아보이는거랑 다르게 내 입장서도 헤어진 애들중에 그냥 걔가 내타입이였던 애들은 아직도 생각나고 그런 타입하고만 사귀고 오래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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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고윤정 투샷 이거뿐인게 웃기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