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 안듣고 혼자 생각한대로 하다보니 실패도 많이 했지만 결정적으로 내가 밀어붙여야 하는 곳에 고집을 쓰니까 이번엔 성공했어 고집이라는게 어감이 안좋을뿐이지 은근히 좋은 면도 있구나 하고 자신감이 생기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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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안듣고 혼자 생각한대로 하다보니 실패도 많이 했지만 결정적으로 내가 밀어붙여야 하는 곳에 고집을 쓰니까 이번엔 성공했어 고집이라는게 어감이 안좋을뿐이지 은근히 좋은 면도 있구나 하고 자신감이 생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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