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고객층이 어르신들인 동네 은행에서 일하고 있음 요즘엔 다 태블릿으로 하잖아 태블릿 옆에도, 화면에도 대문짝만하게 ‘전자펜’으로 눌러달라고 되어있거든 평소엔 안내를 다 해주는데 진짜 이게 너무 지겹고 진상 몇명 왔다가면 말도 하기 싫단말이야 그럼 그냥 ‘전자펜으로 화면 입력해주세요~’ 하고 더이상 안내 안하고 어떻게 하나 구경하고 있음 나만의 쉬는 시간(?).. 한 3분 넘게도 입력 못하면 그때 좀 알려주고 이게 어르신들이면 좀 짠한 마음도 생기는데 젊은 사람들이면 더 재밌음

인스티즈앱
세계에서 제일 잘생긴걸로 유명한 미소년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