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락 귀찮아하는데 친구랑은 꼭 만나거나 아님 못 만난 날은 저녁에 카페라도 가거나 피씨방이라더 가 ( 동네친구) 아님 아예 못 만난 날은 전화 2시간 ~3시간 함 그래서 그런지 선을 넘을 정도로 거리가 좁힌건 아니긴 한데 약간 권태기 올라 그래 혼자서 ..ㅋㅋㅋ 걍 좀 예민하게 들리고 원래 안 그랬는데 뒤에서 자꾸 곱씹게 되고 ( 이건 대체 왜 이랬던거지 내가 만만한가? 하고) 하튼 걍 권태기 같애서 객관적 판단이 안감 ㅋㅋ 걍 좀 거리를 더 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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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