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익ㅋㅋ 어릴때부터 세뱃돈부터 같은 나이 남자 사촌이랑 다르게줌 당연히 나도 용돈받으려고만 가는거 아니고 예전에는 시간 조금 내서 꽃도 사서 가고 챙겨보려고 했음 그런데 생각해보니 초중고 내 졸업식이나 축하할일에 아무런 축하의말이나 관심이없으심 그냥 불편함 같이 있으면 나를 소중한 손녀가 아니라 그냥 자식의 딸정도로 느끼는게 보여 나도 취준이나 시험때믄에 명절에 못가다보니까 서운하네 어쩌네 이러시는데 나한테 내리사랑한번 없으신데 내가 안하니까 욕먹는거 같아서.. 할머니집 가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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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운자로 위고비 유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