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올해 퇴사예정이었고 (2.5년정도 일함) 대학다닐때 신청했다가 계속 떨어졌었는데 엊그제 신청한게 돼서.. 원래라면 주저없이 갔을텐데 지금 나이도 좀 있고 강아지도 키우고있어서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