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해외여행 3박 4일, 4박 5일정도 다녀올건데 일단 혼자라면 국내여행도 못가게 하는 분들임 오후 9시쯤 되면 언제 오냐고 전화랑문자 옴 저번에 아는 언니랑 국내 1박 2일 갔다가 엄마는 울고 공항에선 아빠가 전화로 진짜 노발대발함 성인이라도 그렇게 막나가도 되냐면서ㅋㅋㅋ그리고 같이 간 사람 누구냐고 자기가 전화해보겟다면서 전화 검ㅋㅋㅋㅋ 이정돈데 여행 갈 수 있을까.. 저번에 한 번 떠봤을 때 취업하고 사회생활 해보고 가라했거든? 근데 그게 쉽냐고..시간이 언제 날 줄 알고ㅜ 퇴사 아닌이상 길게 못가잖아… 1. 그냥 친구랑 간다 속이고 갔다오기 2. 걍 통보하고 갔다오기(후에 회초리나 쌍욕 들을 수도 잇을거 같음ㅠ) 두개 중에 뭐가 나을까.. 1번으로 하면 친구네 부모님이랑 친구한테 다 전화 돌려서 확인할거 같긴한데 1이 제일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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